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만나는 향기의 예술 베르투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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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__joyhouse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베르투스(VERTUS)’가 지난 4월 25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런칭은 베르투스의 공식 수입사인 르지니인터내셔널(Le Genie International)의 기획 아래 진행되었으며, 프리미엄 니치 향수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베르투스는 프랑스 3대 조향사 가문의 전통을 계승해 탄생한 하우스로, 대대로 이어져 온 탁월한 조향 기술과 섬세한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향을 선보인다. 또한, 전통적 조향 방식과 혁신적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장인 정신이 깃든 향수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베르투스는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지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이다. 지구를 구성하는 4가지 요소 크러스트(CRUST), 시마(SIMA), 제놀리스(XENOLITH), 라바(LAVA)의 유니크한 스토리를 각각의 향에 담아내며, 각 층이 가진 에너지와 상징을 조향을 통해 섬세하게 풀어낸다.

지구가 품은 원초적인 재료들을 정교하게 다듬어 완성한 각 향수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함과 동시에 철학적인 깊이까지 전달한다.

이번 갤러리아 EAST 단독 매장에서는 베르투스의 대표 라인업과 더불어, 베르투스의 익스클루시브 라인과 한정 수량으로 구성된 ‘젬 엔텐스(GEM INTENSE)’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매장을 방문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향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향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번 갤러리아 입점은 예술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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