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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산도서관이 제1회 INU GB 캠프를 ‘고전 읽기와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원주 박경리 토지문화에서 개최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Great Books 센터, 이하 GB 센터)이 제1회 INU GB 캠프를 ‘고전 읽기와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원주 박경리 토지문화에서 개최했다. 19~20일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GB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과 교수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고전과 명저를 기반으로 하는 토의세미나를 밀도 있게 체험함으로써, 향후 대학 내 교과 및 비교과 활동뿐만 아니라 고교 연계 프로그램에서 교수 및 학생 ‘튜터(tutor)’로서의 소양 함양을 목표로 했다. 참가자 중 교수는 10명으로 인문사회계열뿐 아니라 이공계열 교수도 함께했다.
캠프 첫날 제1세션은 ‘게으름, 노동, 그리고 예술적인 삶’을 주제로, 제2세션은 ‘자유로부터의 도피, 자아로부터의 도피?’를 진행했다.
둘째 날, 제3세션은 ‘진실과 선택 및 책임의 문제’를 주제로 대학생 GB 튜터의 사례발표와 조별 토의세미나가 진행됐다.
인천대 GB센터는 전공학과 없이 고전을 읽고, 말하고, 쓰는 것으로 학부를 졸업할 수 있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의 모델을 한국의 대학교육 실정에 맞게 교과(교양과 전공) 및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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