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한국상담학회 교육연수기관 재인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3-04 15: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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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2월 29일 한국상담학회 교육연수기관 재인증에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는 2019년 한국상담학회 교육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24년 5년마다 재인증을 받는 심사에서 승인됐다.

한국상담학회는 현재 34,000여명의 회원과 총 9,291명의 전문상담사 및 14개 분과학회, 그리고 9개 지역학회, 390개의 기관회원과 234개의 교육연수기관으로 구성된 한국 상담 및 마음건강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이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곽경화 센터장은 “향후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교육연수기관으로서 상담심리 전공생들의 수련기관으로 상담사를 배출하는 기능과 다양한 수련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담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상담 서비스의 질 향상과 학생들의 상담 만족도 증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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