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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평택시와 컨소시엄으로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선정됐다.
10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20억원(국비 18억, 평택시 2억)씩 40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국제대는 반도체를 지역 특화 분야로 설정하고, 지역특화분야 연계 교육과정과 평생 직업교육 고도화, 지역 현안 연계 자율과제 실시 등을 사업 세부계획으로 제시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특화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주와 지역 내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권현 총장은 "관·학·산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에 맞는 우수 인재 양성으로 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로 재취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교육-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인구의 지역 정주 여건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역량과 인프라를 총동원해 지역에 이바지하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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