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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개교 76주년 기념표창 행사’ 장면.사진=동아대 제공 |
사회 각 분야에서 모교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동아인상’은 최학유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조정위원장과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에게 돌아갔다.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교원에게 시상하는 석당학술상은 전미라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김성현 의학과 내과학교실 교수와 박준홍 기계공학과 교수는 공로상을 받았다.
학교의 미래를 빛낼 학생에게 주어지는 동아미래인재상 수상자로는 이희정(고고미술사학과 3) 학생이 선정됐다.
김현수 경영정보학과 교수 등 6명의 교원과 정혜선 학생복지과장 등 7명은 30년 근속상을, 오세경 도시공학과 교수 등 17명의 교원과 장선희 교육혁신센터 팀장 등 11명의 직원은 20년 근속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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