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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사할린즈 동아리 박민철, 김민규 학생. 사진=충북대 제공 |
23일 충북대에 따르면 사할린즈는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들을 돕는 모임이다. 올해 4월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돼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할린 한인사 특강, 한국 전통문화 체험, 인식개선 캠페인, ‘사할린즈 나만의 우표’ 발행 등 사할린 한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신민호 사할린즈 회장(러시아언어문화학과 2학년)은 “사할린 영주귀국주민 한인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닿아서 감사하다”며 “작은 활동들이 모여서 국민들에게 사할린 한인들의 현실과 사할린 한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영주귀국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도 앞으로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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