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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부장은 2014년부터 산학협력단에서 근무하면서 기술사업화팀 신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를 설립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 대학 기술을 활용한 연구소기업 설립 및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2020년 3월부터 산학협력단의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위촉돼 대학의 기술사업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보유 특허를 고도화하고 신규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기도 했으며 ▲대학기술경영촉진 ▲성과창출 및 확산촉진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2023년 지역산업연계 대학 Open-Lab 육성지원 사업 등 기술사업화 사업을 수주해 약 330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누적 기술료 61억 원 달성 등 기술사업화 성과를 올려 2022년 동남권에서 기술료 수입(21.3억 원) 분야 1위 대학이 되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국제 기술이전 전문조직 연맹(ATTP)로부터 국내 기술거래사 중 9명에 획득한 국제공인 기술이전전문가(RTTP) 지난 1월에 인증받았다.
유선영 산학연구기획부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연구 성과물 중 해양산업 초격차 기술로 도약하고 이를 지역 기술창업으로 연계하여 지역주력산업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해양 분야의 대학 기술사업화의 중심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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