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소프트웨어융합과 학생들이 창의IT센터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가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코딩과 사이버보안, 클라우드서비스 전공으로 구분해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경복대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소프트웨어 전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응용프로그램 개발과 모바일 앱 개발, 사이버보안 등 기본적인 배경 지식과 다양한 실습으로 전공지식을 쌓아 현장 실무형 소프트웨어 융합 기획과 개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딩 전공은 C언어, 자바, 파이썬, SQL 등 웹 및 모바일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들을 학습하고, 사이버보안 전공은 서버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등 정보보안 관련 과목들을, 클라우드서비스 전공은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과목들을 실습위주로 학습한다.
소프트웨어융합과는 4차 산업 메이커스페이스 최첨단 실습센터인 창의IT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의IT센터는 자바와 파이썬 등 프로그래밍 실습을 할 수 있는 코딩전용 실습실과 네트워크보안, 모의해킹 등 정보보안 실습을 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실습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실습할 수 있는 클라우드서비스 실습실, 팀별 프로젝트, 캡스톤디자인, 스터디모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팀프로젝트 실습실이 마련돼 있다.
소프트웨어융합과는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을 통해 국가자격증인 정보처리산업기사와 정보보호산업기사 자격증을, 국내공인자격증인 네트워크관리사 자격증을, 해외공인자격증인 OCAJP, AWS Foundational, Google. Associate Cloud Engineer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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