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Chosun 同GO同樂 디지털 새싹캠프’ 성료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10 1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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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가 ‘Chosun 同GO同樂 디지털 새싹캠프’ 강사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는 최근 협력기관 팔칠구삼, 위치스와 함께 ‘Chosun 同GO同樂 디지털 새싹캠프’ 강사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Chosun 同GO同樂 디지털 새싹캠프’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선대가 주관기관으로 선정,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과 SW(소프트웨어)분야에 대한 디지털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진행 중이다.

‘Chosun 同GO同樂 디지털 새싹캠프’ 강사역량강화 교육은 프로젝트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부 내용은 ▲컴퓨팅사고력-AI테마파크, AI스마트 팩토리, 나를 지켜주는 애니멀 키링, 꼬맹이·꼬북이 로봇과 떠나는 디싹캠프 ▲인공지능과 데이터-인공지능이랑 놀자!, 인공지능 데이터 뽀개기, AI 활용 실감형 게임 제작, IoT가 빅데이터를 만났을 때 ▲융합형 문제해결-AI·SW로 완성하는 미래 자동차 주행, 지속가능한 세계를 꿈꾸는 스마트시티, 우리 동네 문제해결단, 화성에서 식물키우기 등이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이번 강사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해 주신 현직 교사와 전문강사, 대학생 보조강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뻤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능력을 장기적으로 분석하고 학생이 가장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재영 책임교수는 “조선대 디지털새싹캠프가 추구하는 ‘함께형’ 디지털 새싹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를 선도하는 AI, IoT,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등 12개 종류의 다양한 교육캠프 프로그램이 호남과 제주 권역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참여학생들이 미래시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교육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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