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3 K_Uni Startup Global PoI Camp’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11월 1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3 K_Uni Startup Global PoI Camp’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대학 창업교육 공유·협업 강화 및 유망 학생 창업 팀에 대한 글로벌 시장탐색을 통해 실전 창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 스타트업 생태계 탐방을 통한 글로벌 기업가정신 함양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3 K_Uni Startup Global PoI Camp’에는 광주대 8명의 학생을 비롯해 베트남 CMC 대학, Hanoi 대학, RMIT 대학, Phenikaa 대학, Hanoi Polytechnic 대학 등 8개 대학 2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객개발, 시장 및 경쟁사 분석, 창업아이템의 현지화를 위해 CMC 대학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농협중앙회 베트남 사무실에서는 베트남 현지화 전략을 배우고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함양했다.
캠프에 참가한 항공서비스학과 정시우 학생은 “창업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베트남 시장에 대한 이해와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도전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대학교 창업교육 글로벌 프로그램 확산을 통해 해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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