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서울·경기 6개 복지기관과 MOU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4-01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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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월부터 약 두 달여 동안 서울·경기 지역의 6개 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주요 복지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회복지 현장 실습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복지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월부터 약 두달여 동안 서울·경기 지역의 6개 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 사회복지법인 위드캔 복지재단 ▲ 강북시니어클럽 ▲ 성북 50플러스센터 ▲ 성북시니어클럽 ▲ 강북50플러스센터 ▲ 공공조달관리사협회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사이버대는 각 기관과 협력하여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으로 사회복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사회복지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복지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협약 기관 대표들 또한 “건양사이버대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과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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