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영남권 철학과 학부 연합 논문 발표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3-11-28 15: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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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사림관에서 ‘영남권 철학과 학부 연합 논문 발표회(YPUF)’가 열렸다. 사진=국립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창원대학교 철학과가 ‘영남권 철학과 학부 연합 논문 발표회(YPUF)’를 국립창원대 제1학생회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제9회째를 맞은 영남권 철학과 학부 연합 논문 발표회는 국립창원대가 개최하고, 경북대·경상국립대·계명대·동아대·부산대·영남대 등 총 7개 대학이 학문의 길을 찾고 탐색하는 영남권 학생 정기 학술대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각 학교별 자유 주제 논문 발표 및 자유에세이 발표를 통해 철학의 의미에 대해 재접근하고, 비판하며 탐구해나가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다.

국립창원대 철학과 학과장 윤지영 교수는 “지역 사회에서 철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한다는 의미가 무엇이며, 철학적 문제의식들을 직접 발굴해내 이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해나가는 장에 참여하는 일은 정말 소중하고도 유의미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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