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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교육부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학부모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월 18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서울)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련 의견 수렴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2026년 이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 교과목 조정을 제안함에 따라, 이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시제품(프로토타입)을 활용한 수업 시연을 통해 정책을 소개한 후, 2026년 이후 도입 교과목 조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게 교실 수업을 바꾸어 보자는 것이 교실혁명의 핵심”이라며 “학부모님들의 여러 우려와 걱정을 직접 듣고 소통하며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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