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주)제연, 연수시설 공동 활용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3-06 15: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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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연 정완덕 부회장, 정현식 회장, 정영근 대표이사,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명선영 총무처장, 이종철 인사총무팀장.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4일, 제주도에 연수시설을 보유한 ㈜제연과 연수원 시설물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정영근 ㈜제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제연 정현식 회장, 정완덕 부회장과 성신여대 명선영 총무처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신여대와 ㈜제연이 보유하고 있는 연수 시설의 공동 활용 운영 및 지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성신여대가 운영하는 난향원(서울시 도봉구 소재)과 ㈜제연이 보유한 대평연수원(제주시 애월읍 소재)을 공동 활용하고 보유 자원을 공유하여 직원들의 교육 및 여가 활동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대학이 그동안 필요로 했던 교육, 연수, 복지 시설을 확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모든 임직원의 복리 후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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