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한-시에라리온 수교 60주년 기념행사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19 1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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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관계자 대상 비즈니스/투자 포럼도

삼육보건대가 지난 1일 한국과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연 행사에서 각국의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1일 한국과 아프리카 시에라리온(대사 Kathos Jibao Mattai)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심육보건대는 지난해 3월 31일에 시에라리온 대사관과 포괄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속적인 협력과 여러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양 기관 발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가봉대사와 수단대사, 앙골라 대사와 사우디아라비아, 케냐, 모로코 대사관 등 아프리카 국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육보건대는 이날 아프리카 진출에 관심있는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투자 포럼도 열었다.

박두한 총장은 "시에라리온의 뜻은 사자의 산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은 호랑이가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 동물"이라며 "사자의 국가와 호랑이 국가가 함께 협력하면 못할 일이 없다고 확신한다,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대학도 대사관과 현지 기관, 기업들과 협력하도록 하겠고, 대학이 한-시에라리온의 협력에 큰 가교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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