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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ESG지원단원들 지난 7일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손가락으로 하트모양을 만들고 직무역량 강화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ESG지원단이 청년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3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5일 건국대에 따르면 2023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15~34세 이하인 미취업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건국대는 청년주도 프로젝트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4인 1팀으로 구성된 25팀의 참여로 시작하는 이번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에는 46팀(184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등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보였다.
지난 7일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최종 선발된 25개팀의 청년들을 초청해 팀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멘토단 소개를 시작으로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안내,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동열 건국대 산학협력단장 겸 ESG지원단장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으로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개발해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국대 ESG지원단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경영/ESG, IT/SW, 연구/기술개발의 3개 분야로 나누어 기획 및 실행단계를 진행하고, 멘토의 멘토링과 함께 각 팀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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