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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복대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지역 신산업 성장을 위한 ‘KBU 산·관·학·연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오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는 최근 남양주캠퍼스에서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지역 신산업 성장을 위한 ‘KBU 산·관·학·연 포럼’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KBU 산·관·학·연 포럼은 산·관·학·연의 유기적인 공유·협업을 위해 355개 지역 기업을 대표하는 회장단과 남양주시와 구리시의 경제단체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북부권역센터장, 스마트기술진흥협회, 기업지원자문기관 등 30명으로 구성된 KBU 산·관·학·연기업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의 신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방안과 대학의 기업지원정책 설명 등 지역산업과 대학 간 상생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 지역의 10개 기업인회 355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남양주시진접기업인협의회와 경복대 산학협력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산업의 특성과 실태를 분석하고, 산·관·학·연 협업을 통한 연구 및 기술 공동개발, 신기술 신성장 산업 발전 등에 대한 전략과 대응방안을 마련해 실행키로 했다.
이동수 경복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업인협의회와 경복대의 상호 협약 체결을 통해 미래교육정책에 대한 지역의 협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학의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아젠다의 공유 및 공동해결 등 가치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산업체와 대학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상생 협력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경복대는 지역 산업의 니즈와 데이터 기반의 산학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학연구기술개발, Co-op프로그램, 재직자 교육등을 통하여 지역의 산업발전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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