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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 스포츠재활의학과 학생들이 '2023 영천댐 100리길 마라톤대회'에서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일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경일대학교 스포츠재활의학과 교수들과 재학생들이 지난 2일 영천댐에서 열린 ‘2023 영천댐 100리길 마라톤대회’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영천시 체육회와 ㈜채널경북이 주최하는 대회로 15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했다.
이날 경일대 스포츠재활의학과 교수진 3명을 비롯해 전공 학생 10명이 참가자들을 위해 개별 스트레칭, 부상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 부상 처치 등을 제공했다.
김대호 스포츠재활의학과 교수는 “이번 지역 행사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면 재능을 발휘해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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