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경남 남해군 일대서 농촌봉사활동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6 14: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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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명, 마늘 수확·마을 환경정화 등 일손 도와

경성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난달 28~31일 경남 남해군 일대 17개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28~31일 경남 남해군 일대 17개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16일 경성대에 따르면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 420여명은 남해군의 특산물인 마늘 수확 작업과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일손을 도왔다. 또한 어르신 안마해 드리기, 마을 홍보자료 제작 등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교류 활동도 진행했다.

농촌봉사활동은 경성대 총학생회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 남해 군 농업기술과와 협업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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