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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산학협력 EXPO LINC3.0사업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에 참가한 경복대 학생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가 8~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열린 ‘2023 산학협력 EXPO LINC3.0사업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에 참가해 대학 관계자와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전시회에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3학년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CTRLS팀이 IoT를 적용한 ‘공공시설 수해 예방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참가했다.
플랫폼은 기후 변화에 따른 다양한 자연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지자체 공공시설에 대한 가성비 높은 수해 예방 관리 플랫폼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개발됐다.
개발된 플랫폼 시스템은 수량 감지 센서부터 관리 DB 설계, 상황실 디스플레이, 관리자 운영 앱까지 개발하였으며 관련 플랫폼을 유사 시스템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정환익 경복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지도교수는 “향후 수해방지 플랫폼을 적용해 저비용으로 손쉽게 재난 관련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여 재난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수해방지 플랫폼 적용으로 획득한 데이터 축적과 분석으로 미래 재난 방지 시스템 개발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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