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6 수시 특집] 지역을 넘어 세계로, 섬기는 리더 양성으로 인류 발전 선도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7-21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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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미래 사회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철학과 교육적 사명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2034’를 수립했다. 이번 비전은 단기적인 교육 개선을 넘어, 대학의 전반적인 구조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변화의 출발점이다.


남서울대학교는 ‘학생, 교수, 직원, 지역’이라는 네 축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대학 모델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에 뿌리를 두되 세계로 나아가는 대학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방향과도 일치한다. 남서울대학교는 ‘VISION 2034’를 통해 “미래를 여는 대학, 남서울대학교”라는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남서울대학교가 설정한 핵심 미션은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여 인류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이는 기독교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천적 지성과 섬김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철학에서 출발한다. 지식을 넘어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남서울대 교육의 중심이다.

4대 핵심 가치
남서울대학교는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4대 핵심 가치를 설정했다. 첫째, 산업 현장과 연계된 ‘학생맞춤 실무교육’, 둘째, 교육과 연구가 선순환하는 ‘진리탐구 실용연구’, 셋째,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랑 지역상생’, 넷째, 공동체 역량을 극대화하는 ‘공감이해 협업소통’이다. 이러한 핵심 가치는 남서울대학교의 교육, 연구, 사회 기여, 내부 조직 문화 등 모든 영역의 정책과 실행 방향을 이끄는 기준이 된다.

4대 전략방향과 구체적 실행과제
남서울대학교는 핵심 가치를 실제 실행에 옮기기 위해 4대 전략방향, 12개 전략과제, 41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학생섬김 교육혁신’ 분야에서는 미래산업을 겨냥한 특성화 교육과정(K-Culture, 모빌리티, 웰니스 등)을 도입하고, 교육과정 선택권 확대,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학생복지 강화 등을 추진한다. ▲‘교원섬김 연구혁신’ 분야에서는 교원 연구 기반과 실용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학술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지역섬김 산학혁신’ 분야에서는 웰니스 스마트팜 등 지역사회 연계형 혁신파크 조성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포함한다. ▲‘직원섬김 경영혁신’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평판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차별화된 3대 특성화 전략
남서울대학교는 대학 고유의 강점과 미래 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세 가지 특성화 전략을 함께 추진한다. ▲‘미래 모빌리티 특성화’는 전기차,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산업에 대응할 교육과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공동 교육 체계를 마련한다. ▲‘K-Culture 특성화’는 한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고, 콘텐츠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지원을 강화한다. ▲‘보건·사회복지·웰니스 특성화’는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웰니스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대학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웰니스 타운’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남서울대학교 관계자는 “『VISION 2034』는 대학의 미래를 설계하는 청사진이자,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혁신의 실천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단지 지역 거점 대학을 넘어 글로벌 교육혁신 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선구적인 학과 개설과 첨단 시설
남서울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개설하며 첨단기술과 융합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최첨단 가상증강현실센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은 VR/AR 기술, 실감영상디자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배우며 창의적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후원으로 동카리브해 국가 교수들에게 성공적으로 석사과정을 제공하며 국제적 교육사업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이뤘다.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
남서울대학교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국제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30개국 214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한 남서울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학생들이 다문화적 경험을 쌓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학문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호주, 중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대학과 협정을 맺어 학생들이 두 개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호주 캔버라대학 물리치료학과와 복수학위 협정을 통해 영연방 국가 물리치료사 면허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국내 대학 최초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해외 학점교류, 교환학생 프로그램, 글로벌 어학연수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와 학문적 관심을 쌓으며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폭넓은 시야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을 매년 획득하며 국제적 신뢰를 쌓아왔다. 이는 남서울대학교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과 국제 교류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유학생 유치와 국제 네트워크 확장에 있어 큰 자산이 되고 있다.

세계적 한류 열풍 속에 미국, 중국, 일본 등을 비롯한 세계 32개국에서 유학 온 2천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내 글로벌 캠퍼스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국제적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해외 우수 인재들이 수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글로벌 비전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인재를 양성하며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남서울대학교는 지속적인 국제화와 교육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다.



글로벌시대 IB교육의 선두 주자
남서울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IBO로부터 IBEC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전 세계 교육의 혁신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IB교육의 적용과 활용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 내에 IB센터를 설치하고 많은 국내외 교육자들에게 IB교육의 내용과 교육현장에서의 적용방법에 관해 교육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IB교육의 내용을 국내외 교육자들에게 전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 대학 교육현장에서 적용함으로써 경쟁력있는 인재를 길러내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IB의 학습자상이 구현되도록 암기위주의 교육이 아닌 열린 마음에 기초한 토론교육을 통해 글로벌시대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우리 나라 최초로 IB교육 연수기관 인증을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해 남서울대학교는 IB교육의 혁신적인 시스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AI 시대를 대비한 교육 혁신
남서울대학교는 생성형 AI 활용을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보다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 튜터 및 학습 도우미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 성과 개선 ▲AI 기반의 교육 콘텐츠 생성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강화 ▲AI 기반 학생 지원 시스템 등과 같은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AI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Drone(드론)존, VR(가상현실)존, Media-Art(실감영상)존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래플랫폼체험관 등 다양한 실습실을 통해 VR/AR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학습 경험을 도입해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글로벌 스탠다드 교육을 실현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체계적인 경력관리를 통한 맞춤형 진로·취업서비스 제공
남서울대학교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강점이며 저학년은 진로 탐색 중심의 프로그램, 고학년은 실전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캠프, 전공 체험, 핵심 인재 양성과정(N+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고 있다. 특히, 학과별 전담 취업상담사를 배치해 전공 특성과 연계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현장실습 확대와 진로·취업 상담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인 학생경력관리시스템(NaSEUM)을 고도화하여 2학기에는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비교과 활동과 상담 이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남서울대학교는 앞으로도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남서울대학교는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 대상 강좌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사회봉사인증제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봉사 정신을 체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교육과 연구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미래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비전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학생 중심의 교육 철학과 혁신적 비전을 바탕으로 남서울대학교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고 글로벌 리더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전
남서울대학교는 33만m2에 달하는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교육과 산업이 융합된 공간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이 부지에는 스마트팜 융합단지를 조성해 첨단 농업 기술의 교육과 연구 허브로 삼을 예정이다. 스마트 농장, 체험학습장, 바이오R&D센터 등 첨단 시설이 들어서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질적인 첨단 농업 기술을 배우고, 지역 주민들과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학복합시설과 캠퍼스팩토리 건립도 추진 중이다. 이 공간은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생산·학습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모빌리티 선도 대학
남서울대학교가 위치한 지역은 스마트모빌리티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대학은 ‘스마트모빌리티 실증단지’를 운영하며 민간기업과 협력해 차세대 이동수단과 관련된 연구와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하고 관련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교육과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지역 산업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친환경 스마트 캠퍼스 구축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주목할 만하다. 남서울대학교는 재생에너지와 친환경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대하고, IoT 기반의 효율적인 자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탄소중립 캠퍼스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캠퍼스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한 학습 및 연구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4.1%인 2,416명 선발,
진로선택과목 학기・과목수에 제한 없이 반영”

이성철 남서울대 입학홍보처장

 

■ 2026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
2026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는 점과 성적 반영에 있어 진로선택 과목을 학기.과목 수에 제한 없이 반영한다는 것이다. 또한 교과+면접전형의 면접은 비대면 녹화영상 면접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여 시행하고, 특히, 의료계열 외에도 예체능계열 학과에 대해서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으로 선발한다. 그리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적용되어 감점 및 정성 평가 시 최저점이 부여된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일반, 지역인재, 지역인재_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 기회균형, 사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학생부교과(교과+면접,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 장애인등대상자), 학생부종합(학생부종합(서류형, 면접형)), 실기위주(일반, 지역인재) 전형을 운영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학생부교과 전형은 교과 90%와 비교과(봉사시간) 10%를 반영하며, 학생부교과 전형 중 교과+면접,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 장애인 등 대상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 70%와 면접 30%를,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은 서류 100%를 면접형은 1단계에서는 서류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서류 70%, 면접 30%를, 실기위주 전형의 경우 예능계열은 실기 100%, 체능계열은 학생부 교과 30%와 실기 7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과 면접형의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진행한다.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서류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종합(면접형)은 단계별 전형으로써 1단계에서 서류 100%(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영역)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점수 70% + 면접고사 30%로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특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학교생활기록부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을 고려하여 전공계열에 대한 학생의 잠재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는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육계열외에도 예능계열(실용음악 제외) 학과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으로 선발한다.

교과+면접전형은 교과성적 70%와 면접고사 30%를 반영한다. 교과+면접전형의 특징은 교과성적이 일반전형 합격점수에 비해 조금 낮은 학생들이 면접으로 부족한 성적을 극복할 수 있는 전형이다. 따라서, 일반전형 합격점수보다 다소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비대면 녹화영상 면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학에 오지 않고 부담 없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실기위주전형 중 예능계열(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공간조형디자인학과, 영상예술디자인학과, 실용음악학과)은 실기 100%로 선발하며, 체능계열(스포츠비즈니스학과, 스포츠건강관리학과)은 실기 70%와 교과성적 30%로 선발한다. 특히, 예능계열(미술) 실기문제는 문제은행식으로 지난해 10문제에서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에 과목별로 5문제를 공개하였으며, 체능계열은 3종목 중 1종목이 변경되어 20m왕복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메디신볼던지기를 실시하고 3종목의 기록을 합산하여 선발한다.

‣ 수시 모든 전형 및 학과에서 최저학력기준 없음
‣ 문.이과 교차지원 및 수시전형간 복수지원 가능
‣ 진로선택과목 반영과목수 제한 없이 반영
‣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여 시행
‣ 교과+면접전형의 면접은 비대면 녹화영상 면접으로 진행(면접 녹화영상 사전 업로드)
‣ 모든 학과로 전과 가능(단, 의료계열 제외)


■ 학생부종합전형 및 교과+면접전형 지원전략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여 시행된다. 서류형은 공학계열과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 학과를 대상으로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100%로 선발하며, 면접형은 자연계열(의료계열)과 예체능계열 학과를 대상으로 1단계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100%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최종 선발 시 1단계 서류평가 점수 70%(환산점수 반영비율), 면접고사(서류기반형 확인면접) 30%가 반영된다.
두 전형 모두 교과성적은 정량적으로 반영되지 않으므로 지원학과의 전공계열에 대한 잠재적 특성을 지닌 학생이 유리하다. 서류평가는 공동체 역량(책임의식, 소통, 협업, 배려), 진로 역량(관심, 열정,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고사(면접형)는 공동체 역량세에서 책임의식, 주도성, 소통, 협업, 배려 등을 평가하고, 진로 역량에서는 서류기반(학생부)형 확인면접으로 고교 생활 중 각종 진로 활동사항에 대해 확인하여 평가한다.

교과+면접전형은 교과 70%와 면접(비대면 녹화영상면접) 30%를 반영한다. 이 전형은 일반전형으로 지원하기에 성적이 다소 부족한 학생들이 면접으로 부족한 성적을 극복할 수 있는 전형으로 면접 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면접영상을 충실히 녹화하여 업로드 한다면 면접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특별히, 면접영상 녹화시 답변에 대한 충실도와 성실성, 그리고 태도에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합격에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면접문제는 공동체 역량에서 2문제, 진로 역량에서 1문제, 총 3문제가 면접일(SW.AI, 공과, 글로벌상경 : 9.19.(금) / 보건의료복지: 9.20.(토)) 오전 9시 면접시스템에 접속하면 문제가 제시되며 당일 오후 5시까지 최종 잘된 면접파일 1개를 업로드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과 마찬가지로 공동체 역량 5문제를 사전 공개했다.

202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과 교과+면접전형의 지원하는 수험생은 사전 공개(2025. 5. 31)된 면접고사(공동체 역량) 문제를 남서울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s://www.namseoul.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합격을 위한 Tips!
작년과 비교하여 체크해 볼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성적반영에 있어 진로선택과목을 제한 없이 반영하기 때문에 입시결과를 참고할 때 진로선택 과목만의 등급과 진로선택과목을 제외한 등급을 함께 참고한다.
2.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되어 시행되며,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게 자격 요건이 완화되었다.


3. 실기위주 전형 중 예능계열(미술, 실용음악)은 실기 100%로 선발하며, 체능계열의 실기 3종목 중 좌전굴이 폐지되고 메디신볼던지기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4.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과 교과+면접전형의 경우 면접 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전형별 면접의 특성(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기반 확인면접, 교과+면접전형: 인성면접)을 파악하여 준비한다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우리대학은 학생들의 교과성적 이외에 다양한 학교생활과 실기 등의 경험이 합격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전형설계를 했으며, 과목별 진로선택과목도 제한 없이 반영된다. 또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 특히, 교과+면접전형의 경우 비대면 녹화영상 면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면접영상을 녹화하여 업로드함으로써 간편하게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의 교과성적, 학교생활, 실기 등 다양한 전형요소로 만들어진 입학전형을 이해하기 위해 대학에서 제공하는 입학설명회, 모의면접, 실기고사 문제은행, 면접고사 문제은행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전년도 입시결과」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입학전형에 지원한다면 합격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 수시 지원을 앞둔 학생들에게 당부
2026학년도 남서울대학교 입학전형은 수험생들이 다양한 입학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생부교과(일반, 지역인재, 특별전형, 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서류형, 면접형), 실기위주 전형을 운영한다. 수험생들은 입시정보에 관심을 갖고 우리 대학의 입학사정관 등 전문인력과 상담한 후 최적의 입학전형을 선택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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