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안 토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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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21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 및 수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주제로 교수법 집중 워크숍을 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밭대학교는 21일 교수학습센터가 교수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연구 및 수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주제로 교수법 집중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김관주 지아이연구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1부 AI 시대에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안 토론 ▲2부 챗GPT, New Bing을 활용한 연구와 수업 운영 실습 ▲3부 생성형 AI를 활용한 강의 교안과 콘텐츠 제작 실습 등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워크숍은 AI 시대에 시의적절한 주제 선정과 팀 프로젝트 운영 방식을 통해 참여 교수 간의 협업을 이끌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주리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장은 “최근 대학교육에서 AI 리터러시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며 “AI 관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현장에서 실제 적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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