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세미나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17 15: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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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대 참여
대학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소개

13일 숭실대가 지난 13일 주최한 서울권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최근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세미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에 따르면 세미나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청년정책모니터링팀 송수종 박사가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각 대학에서 대학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한국고용정보원과 건국대, 국민대, 덕성여대, 명지대, 삼육대, 상명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한국외대 등 16개 대학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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