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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가 하림장애인센터를 방문, ‘구강보건교육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지난 17일 광산구 첨단에 있는 하림장애인센터를 방문, ‘구강보건교육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지적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구강 관리 방법과 근기능 재활을 위한 입체조, 구강 위생 관리를 위한 구강보건교육이 진행됐다.
기관관계자들은 “시청각 자료와 시각화 자료를 통한 참여 교육활동으로 교육대상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관 연계 봉사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교육대상자들과 함께 활동한 순간이 즐거웠다.”라며,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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