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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가 네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샤인(Dashain) 행사를 개최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가 네팔의 최대 명절인 다샤인(Dashain)을 맞아 재학 중인 제팔 유학생을 위해 다샤인 행사를 개최했다.
네팔은 국민 80%가 힌두교로 힌두교인들이 지내는 최대 명절이 다샤인(Dashain)이다. 이에 명절이 되어도 고향을 떠나 가족을 찾지 못하는 네팔 유학생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극동대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다샤인 행사는 네팔 유학생들이 주축이 돼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간 친목교류와 네팔 문화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극동대 남의석 대외협력처장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홀로 지내야 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서로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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