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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31일 한양대 ERICA 라이언스홀에서 열린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로봇제작대회 최종발표회’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ERICA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지난달 30~31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로봇제작대회 최종발표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발표회에서는 지난해 6월 지능형로봇 컨소시엄 대학의 지능형 로봇 관련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10개팀 47명이 로봇제작 기획을 시작으로 부트캠프, 중간발표회 과정을 거쳐 최종 로봇제작 발표회 형식의 경연을 펼쳤다.
대회 최종 수상자와 작품은 ▲광운대 바람로보틱스팀 격리/보안 로봇 ▲부경대 에브리웨어팀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부경대 윌슨팀 신속한 침투를 기반한 데이터 송수신 로봇▲한국공대 메로나팀 휴먼 추종 로봇 ▲한국공대 메카메카팀 모바일 자율주행 지게차 ▲한양대 ERICA 도로팀 ROS2 스타터 키트▲한양대 ERICA 아이씨유팀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원격 현전 로봇 ▲한양대 ERICA 세나로팀 자동화 실내 3D맵 제작 로봇▲한양대 ERICA 윤연철표류기팀 Eye-Ther-무인 대형매장 운영 시스템 등이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광운대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한국공대와 지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사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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