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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 간호학과 박하영(왼쪽) 교수, 임초선(가운데) 한국전문간호사협회장, 방윤이 교수가 상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복대학교는 지난 15일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2 제9회 학술대회’에서 방윤이·박하영 간호학과 교수가 우수논문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간호사의 연구성과·감염병시대 전문간호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방 교수와 박 교수는 ‘전문간호사의 간호전문직관과 셀프리더십이 환자안전관리활동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임상현장 속에서 전문간호사의 질 높은 간호 제공을 통해 환자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간호사 역할 확립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들은 “전문간호사들이 법적 기준 안에서 독자적이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인 제도가 구체화돼야 한다”며 “전문간호사의 직무 표준화와 역할 확립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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