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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일대학교에서 여린 ‘2023 계열별 맞춤형 현직자 멘토박람회’ 포스터. 자료=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서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2023 계열별 맞춤형 현직자 멘토박람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해 마련됐으며, 패션·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유통·물류, 소프트웨어개발, 마케팅, 간호·임상병리·물리치료 등 6개의 직무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람회에선 각 직무 현직자를 초빙하여 특강이 진행됐고, 학생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관련 직무를 이해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희망직무 진입에 필요한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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