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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단장 김민호)이 전북 지역기업 제품 홍보와 수출 성사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11일 전북대에 따르면 GTEP사업단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에 참여한다. 이 박람회에는 50개국, 35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한다.
사업단은 이 박람회에서 전라북도 산학협력 기업‘노블러스’의 천마 제품과‘(주)팜조아농업회사법인’에서 출시한 밀키트 제품을 홍보하는 등 현지 시장조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해외 바이어들에게 파트너십을 제안하고 지역 제품 수출과 현지화 지원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민호 GTEP사업단장은 “이번 기회에 잠재력이 많은 전북지역 제품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국제행사에 지속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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