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채연 기자] 더블엔(Double N)이 블록체인 기반 영화 RWA(Real World Asset) 프로젝트를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 채널을 지난 26일 공식 개설했다.
하루 만에 트위터와 텔레그램에서 2000명 이상 가입자를 기록하며 블록체인 기술 토대의 영화 투자와 제작에 혁신을 도모하는 비전 실현에 한 걸음 더 내딛고 있다.
더블엔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글로벌 영화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 투자 및 제작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는 것이다.
이번에 개설된 커뮤니티 채널은 영화 팬, 투자자, 제작자들이 상호작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더블엔은 유틸리티 플랫폼 코인을 발행하여 누구나 글로벌 영화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모델은 창작자와 팬이 공동으로 영화 산업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이끌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더블엔은 세계적인 영화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더블엔의 핵심 파트너사에 펑크비즘이 있다. 펑크비즘은 RWA와 펑키콩즈 등 NFT를 전문으로 다루는 블록체인 기업으로, 최근 RWA 컨소시엄을 열어 이촌회계법인과 네이버 클라우드 등 신뢰도가 높은 기업들과 함께하고 있다.
더블엔은 펑크비즘과의 협력이 RWA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과업 실행 및 네트워크 확장에 유효한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블엔 관계자는 "이번 커뮤니티 채널 개설은 영화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며 "커뮤니티 개설 후 전 세계에서 빠르게 관심을 보인 것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영화 산업 혁신 모델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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