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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육기부 및 퇴직 교직원 자원봉사 업무담당자 연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2025년 교육기부 및 퇴직 교직원 자원봉사 업무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강원도 17개 시·군에서 교육기부 및 자원봉사 업무를 맡고 있는 장학사, 주무관, 교사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제원 센터장은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교육기부의 방향’을 주제로, 교육기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퇴직 교직원의 사회적 기여 가능성에 대해 통찰력 있는 제언을 전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지대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기부와 자원봉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강원 지역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2025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에 선정되며, 강원도 초·중·고교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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