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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 국제교류처의 2022 동아리 마당제 유학생 세계문화체험 부스 모습.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강원대학교는 국제교류처가 지난 8~9일 춘천캠퍼스 함인섭 광장 일대에서 ‘2022 동아리 마당제’ 유학생 세계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이 모국의 음식과 문화를 공유하고, 한국인 학생들은 세계 각지의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대 내·외국인 학생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베트남 월남쌈, 우즈베키스탄 필라프(우즈베키스탄식 볶음밥)·올리브 샐러드, 네팔 모모(네팔식 만두)·키르(네팔식 푸딩), 인도네시아 파스텔(인도네시아식 만두)·마늘스틱, 가나 졸로프 라이스(가나식 볶음밥) 등 다양한 세계 음식 맛보기 체험과 문화 퀴즈 등이 이뤄졌다.
김경태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 간의 문화 교류를 유도해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함께 시야를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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