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용 금오공대 교수, 발명의 날 옥조근정훈장 받아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5 1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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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공학부 신수용(사진) 교수가 제58회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유공자로 선정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신 교수는 5G·6G를 포함하는 차세대 이동 통신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ICT 분야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지식재산권으로 권리화해 국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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