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특성화지원센터가 ‘2023학년도 ESG학생모니터링단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3차에 걸쳐 진행한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주대학교 특성화혁신지원센터는 ‘2023학년도 ESG학생모니터링단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3차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청주대 중장기 발전계획 CJU2030!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역미래산업 맞춤형 특성화분야 대학역량 및 체질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ESG학생모니터링단은 환경과 사회적 기여, 윤리경영과 관련해 지역사회 및 교내 현안 문제 발굴, 문제제시, 해결 방안을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다양하게 제시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ESG학생모니터링단 플로깅 캠페인은 쓰레기 무단 투기 및 분리수거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캠퍼스의 버러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쓰레기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인식해 일상 속 ESG 활동 실천과 아름답고 건강한 학교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진행된다.
ESG학생모니터링단은 지난 9월 12일과 10월 31일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 14일 추가 캠페인을 펼친다.
청주대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배출 등 환경영역 문제에 대한 청주대 구성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캠퍼스 환경 정돈 및 ESG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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