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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1일 안전보건교육의 안정적인 이행 및 정착을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내년부터 예비산업인력이 재취업을 준비하는 직업훈련교육과정에 산업안전보건교육이 도입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1일 천안 한기대에서 내년부터 직업훈련과정에 처음 도입되는 안전보건교육의 안정적인 이행과 정착을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직업훈련과정 안전보건교육 가이드라인 개발·고도화 ▲교재 개발·보급 ▲교육 운영·지원을 위한 안전보건자료 제공 ▲직업훈련 교·강사 안전보건교육 교육 운영·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활성화 등이다.
한기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종별 교육 편성 기준 마련, 표준교재(4종)와 교육 콘텐츠 제작·보급 등 공동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기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향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위해 직종별 위험도 분석을 통해 안전보건교육 도입 가이드라인 고도화와 훈련교사 역량 강화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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