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학생 홍보대사 ‘SHU 앰버서더 1기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SHU 앰버서더’ 1기가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삼육보건대는 최근 2023학년도 삼육보건대 홍보대사인 SHU 앰버서더 1기 발대식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각 학과에서 선발된 앰버서더 1기 11명은 삼육보건대를 대표해 대학의 주요 홍보활동을 한다.
박두한 총장은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수여한 후 “우리 대학을, 우리 학과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자부심을 갖고 진심으로 홍보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HU앰버서더는 앞으로 언론과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대학 과 학과에 대한 홍보와 혁신지원사업에 관한 모니터링 및 대학의 각종 행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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