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전영재 총장, 장학기금 1억원 기부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15 1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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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건국대학교 전영재(사진) 총장이 15일 학교 발전과 후학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20년 9월 건국대 제21대 총장으로 선출된 전영재 총장은 취임 이후 대학 교육 혁신과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교육,연구,취창업 관련 학내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 결과 건국대학교는 지난달 발표된 2022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7위로 뛰어올랐다.

전영재 총장은 “우리 대학이 창학 100년을 맞이하는 2031년에는 세계 100대 사학, 국내 5대 사학에 진입할 수 있게 임기 중 그 토대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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