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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9월 건국대 제21대 총장으로 선출된 전영재 총장은 취임 이후 대학 교육 혁신과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교육,연구,취창업 관련 학내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 결과 건국대학교는 지난달 발표된 2022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7위로 뛰어올랐다.
전영재 총장은 “우리 대학이 창학 100년을 맞이하는 2031년에는 세계 100대 사학, 국내 5대 사학에 진입할 수 있게 임기 중 그 토대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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