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이진경 교수팀, 한국어 통번역 과정 시범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6 14: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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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 등 28개국 12개 언어권 141개 세종학당 대상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이진경(사진) 교수연구팀이 세종학당이 발주한 ‘세종학당 통번역 교육과정 현지 시범운영(2차)’ 학술연구용역 최종 계약자로 선정돼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교수연구팀은 지난해 9월 세종학당으로부터 학술연구용역을 수주받아 현지 세종학당 시범운영 모형개발을 위한 연구를 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앞서 개발된 운영모형을 기반으로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러시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슬로바키아, 체코, 폴란드, 우크라이나, 헝가리,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중국, 몽골 등 28개국 12개 언어권 141개 세종학당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현지에서 시범 운영하게 된다.

이 교수연구팀은 연구 수행을 위해 시범운영 학당 수요조사를 통해 학당을 선정, 교재활용을 위한 사전‧수시‧보수 교육을 실시하고 만족도 조사 리포트 제작을 통해 사업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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