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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솔, 김윤수 학생. |
헌법재판연구원은 지난 4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헌법의 이해와 법치주의 확산을 위해 ‘헌법교육 심화과정’ 제1기를 진행했다. 헌법재판소의 교육연구기관인 헌법재판연구원은 매년 헌법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을 선발해 헌법 기초 및 심화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심화과정에서는 탄핵·정당해산·권한쟁의 심판과 위헌법률심판·헌법소원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팀을 이루어 주어진 법률의 위헌성을 논의하고 발표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최종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 중 최우수팀 1팀과 우수팀 2팀이 선정되었으며, 전북대 배솔 학생은 최우수상, 김윤수 학생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두 학생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정의와 인권 수호를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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