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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휴먼케어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싸나톨로지협회와 리플러스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깊은 인문학적 통찰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 강연은 22일 손주완 교수의 사회로 △‘저항과 복종의 영성’(강치원 교수) △‘나를 마주하다: 고통과 아픔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조성돈 박사) 특강을, 3월 8일에는 이대준 교수의 사회로 △‘상실-비탄-애도: 대화가 필요한 이유’(박재연 소장) △‘상흔(傷痕)에서 성흔(聖痕)으로: 상실을 통해 깃드는 우리의 영성’(임병식 교수)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한신대 평생교육원(서울) 휴먼케어교육원은 “생명, 돌봄과 치유가 일어나는 지성소”라는 4H(Hanshin-Human-Holon-Healing)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를 목표로, 죽음학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죽음교육’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상실과 죽음에 대처하는 기술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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