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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의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가 오는 26~30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핏어팻)’을 개최한다.
‘PIT A PAT’은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소리의 영어식 의성어다.
이번 전시회는 도전에 대한 설렘과 내면에 울리는 심장 소리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박은송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심장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고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한다. 세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심장 소리를 담은 ‘PIT A PAT’에 귀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9명이 참여하며,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이은미 학과장은 “데이터와 사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결코 상상력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며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에는 가능한 것의 경계를 확장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졸업생 모두 상상력이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제약 없이 창의력을 발휘하며 불가능을 꿈꿔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오프닝은 개막일인 26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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