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대한작업치료학회서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03 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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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한 임영명 박사와 대한작업치료학회장.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10월 28일 대한작업치료학회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학술성과를 발표하고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건양대 일반대학원 작업치료학과 박사과정 박치수와 박사 졸업생 임영명는 ‘제32회 대한작업치료학회 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논문상과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했다.

박치수 박사과정생의 수상 논문은 ‘텍스트마이닝을 활용한 치매 보조기기 국외 연구 동향 분석’이다.

임영명 박사의 수상 논문은 ‘가정기반 작업치료에서 작업치료사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인식: Q 방법론 연구’로, 재활치료 임상환경에서 요구되는 다학제 전문가들의 협력 및 협업하는 맥락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 인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를 시도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김희 작업치료학과장은 “대학원 졸업생 및 대학원생들이 국내 작업치료 분야 선두주자다운 역량을 보여줬다”며 “학부생들 중 3, 4학년 또한 해당 학회에서 연구 발표를 하여 작업치료 연구 분야에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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