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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빈대 방제 특별 교육세미나에서 권형욱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가 20일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한국방역협회 경기도지회와 공동으로 빈대 방제 특별 교육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민 생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방역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빈대 방역의 현주소와 미래 방역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센터장 권형욱 교수는 빈대의 생물학적 특성과 방제 방법에서의 문제점 그리고 현재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사용 유의법에 대한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방역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빈대 방역체계와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질병 매개체 방역 발전 방향을 강조했다.
또한 기후변화와 해외여행의 급증으로 앞으로 빈대와 같은 많은 위생 해충이 돌발하고 또한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곤충의 급증으로 매개체 팬데믹이 올 수 있는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방역체계 구축과 방역 메뉴얼 제작, 교육 및 전문방역인증제도 도입 등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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