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사회복지상담과,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9-27 14: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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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 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과 취업 보장형 협약

경복대 사회복지상담학과 현장 실습 모습.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는 기초지식과 현장실무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를 이끌 실천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복지상담학과는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 기반하에 ‘공공복지’와 ‘사회복지행정’ 분야의 직무역량을 갖추는 실무중심 교육프로그램 ▲현장 맞춤형 실무중심의 전문자격과 연계되도록 창의·융합적 모듈형 교육과정 ▲개인맞춤형 직무적성 프로그램과 취업캠프 운영, 취업멘토링 제도 등을 통해 취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사회복지실천가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공인자격증으로는 사회복지사 1급(학사 학위), 사회복지사 2급(전문학사 학위), 사회조사 분석사(국가공인), 행정관리사 자격증(국가공인), 컴퓨터활용능력, 전산회계 자격증(국가공인), 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상담학과는 800여 개의 사회복지 관련 공공 및 민간기관과 취업 보장형 협약을 맺고 현장실습과 양질의 취업을 위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서울 강동구 소재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한 3개 기관의 위탁 운영으로 현장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진로 및 취업분야로는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의 사회복지사나 사회복지상담사, 사회복지관련 연구직, 평생교육사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으로 관련 직종에서 인정받을 수 있고,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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