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는 19일 필드하키, 골프용품 스포츠 전문업체인 골드스타와 상생발전 협약식을 갖고 필드하키 훈련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사진=중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원대학교는 19일 필드하키, 골프용품 스포츠 전문업체인 골드스타와 상생발전 협약식을 갖고 필드하키 훈련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상생발전 협약체결 및 훈련용품 기탁식에는 중원대 황윤원 총장과, 골드스타 송석기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필드하키 발전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필드하키 훈련용품의 기탁은 하키스틱, 유니폼, 정강이 아대 등 5천만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중원대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필드하키부의 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윤원 총장은 “유명한 타 대학의 필드하키부도 많은데 중원대에 기부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훈련용품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송석기 대표는 “신생팀을 돕는 것이 대한민국 필드하키의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필드하키 선수 및 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10년 내에 중원대학교 필드하키부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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