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산업보안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06 0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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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보안공학과·미래융합기술공학과 팀

‘제8회 산업보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 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재학생 팀이 지난 2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진행한 ‘제8회 산업보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 국가 핵심기술, 산업기술, 국가연구개발 기술 등을 지키기 위한 산업보안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최종 15건의 작품이 선정됐다.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김나영, 유수민, 이수연 학생 팀은 ‘우리가 남긴 흔적, 산업스파이에게는 표적’이라는 작품을 제시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손희수(융합보안공학과), 조희주(중국어문·문화학과) 학생 팀과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대학원생 팀(김소연, 이진민,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석사 2학년)도 장려상인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장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는 2017년 신설한 이래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이 학생들이 융합보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융합보안공학과의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인정받아 과기정통신부가 주관하는 ‘ICT혁신인재4.0사업’에 선정되어 기업과 함께 대학원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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