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들이 지난 19일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1명을 위촉하고, 지난 19일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입학사정관은 총 4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김명희 삼육대 입학처장은 공정하고 내실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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