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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2023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 집단연구 신규과제에 대거 선정됐다.
순천향대는 이번 기초연구사업 선도연구센터 신규 과제에서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MRC(기초의과학 분야)와 CRC(융합연구 분야) 등 2개 대형과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BRL(기초연구실) 심화형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 대전·충청 지역에서는 순천향대 이외에 선도연구센터 선정대학이 없다.
순천향대는 신규과제 대거 선정에 따라 다 학문적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의학의 난치병 치료, 장애아동의 안정적인 발달 도모 등 국가적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유엔(UN)의 지속가능한 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은 다양한 신산업 분야의 새로운 지식 창출과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자들과 우수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선도연구센터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000억원 이상 연구비를 지원한다.
김승우 총장은 “앞으로 우리 대학은 각 전공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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