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디바이스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가우런이 갤럭시 S25 엣지 액정 강화유리 2종과 마그네틱 투명 케이스를 출시했다.
가우런의 S25 엣지 전용 4D 풀커버 액정 강화유리 보호필름은 부분 점착 방식이 아닌 풀점착으로 최적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4K의 선명한 화질과 올레포빅 코팅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사생활 보호 프라이버시 액정 강화유리 보호필름 또한 풀점착으로 최적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뛰어난 마이크로 루버 공법으로 28도부터 시야를 차단할 수 있다. 선명한 화질과 부드러운 터치감도 그대로 유지되며, 공공장소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맥세이프 마그네틱 퓨어 하이브리드 투명 케이스는 최적화된 정밀한 자석 배열로 설계되어, 충전기와 다양한 액세서리에 단단하게 밀착된다. 또한 액정과 카메라 보호를 위해 단차 설계가 되어있다. 4개의 모서리에 12개의 내장 에어백으로 충격을 흡수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버튼 부분까지 세심하게 설계되어 우수한 버튼감을 제공한다.
주식회사 제이티앤디 백승진 대표는 “가우런은 IT보호필름, 강화유리 등 디지털 디바이스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케이스 라인업까지 확장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활발한 수출로 대한민국 IT, 생활가전 등의 전문 기업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라며, “가우런 갤럭시 S25 엣지 전용 보호필름의 출시가 갤럭시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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