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LG전자 가전 유통 브랜드 LG전자 베스트샵이 Apple 제품군과 유선 서비스 결합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기기와 태블릿 수요 증가에 맞춰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이 제품 실물을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모션 대상에는 아이폰17 자급제 일반 모델과 아이패드 에어 M4, 애플워치 SE3·S11·울트라2 등이 포함되며, 제품별 구매 조건이 각각 적용된다. 애플 제품의 일부 액세서리 제품에도 관련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함께 구매하거나 특정 디바이스 제품군 구매 후 LG 가전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상품권 지급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회사 측은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고객에게 추가 비용 부담 완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과 IPTV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유선 서비스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GB 인터넷 요금제와 IPTV 상품 결합 가입 시 통신사 조건에 따라 상품권이 제공되며, 가전제품과 함께 신청할 경우 별도 안내가 적용된다.
매장에서는 자급제와 통신사 개통 방식의 차이, 요금 구조, 약정 조건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도 운영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구매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 중심의 구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